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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특집 ‘2022 중견만리’ 기업 성장의 답을 찾다

  •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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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기술력과 창의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고, 국내 중견기업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 배우 이태곤이 KBS시사교양의 첫 진행자로 나선 ‘KBS 특집 7부작 2022 중견만리 - 기업 성장의 답을 찾다’ 그 두 번째 이야기. 남다른 창의력과 기술력으로 창의의 힘을 원천삼아 세계시장을 질주하는 두 중견기업을 만나본다.

유니테크는 자동차, 선박을 비롯한 산업용 접착제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중견기업이다. 수입에만 의존했던 자동차용 접착제를 최초로 국산화했고, LNG 선박용 접착제 역시 세계 두 번째로 개발에 성공했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현재 95%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특히, LNG 선박용 접착제는 선박 기술의 꽃으로 불릴 만큼 정밀기술이 집약된 분야로 유니테크의 제품은 접착기능과 기밀 유지기능이 뛰어나 100%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국내 LNG 선박 기술 발전 및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접착제 및 밀봉제 제조 기술을 토대로 자동차, 선박에 이어 항공우주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다. 지난해 카이스트 개교 50주년을 맞아 발사된 인공위성 로켓 발사체 연료탱크에 유니테크의 접착제가 사용되었다. 또한 최근, 차세대 모빌리티에 대응하여 EV 배터리(전기차용) 방열 접착제도 개발하였고 미국과 유럽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출처 : C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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